An Anthem of Agony, Seok-young Kim’s Passion for a Persona

Artist Kim Seok Young’s tempestuous canvases give us a glimpse into his magnificent sentimentality. This is a kind of irresistible beauty, an emotional state that could only be achieved through powerful brushstrokes with the fortitude of overcoming a menacing storm.
The bold and intense brushstrokes and the resplendent colors which seem to penetrate our senses, allows us to fully experience the carefreeness as well as the divinity of life.
Filled with rejuvenation and hope, energy and spirituality, artist Kim Seok Young’s works attempt to let art seep into our daily lives, our minds, and our auras.
Like the title of this exhibition “The Undying Valley Spirit – Phoenix”, we hope this exhibition will be able to give those suffering under the burden of life and the weary souls a glimmer of hope, dreams, and bravery.

痛苦之颂歌,向着伪装的金锡英之激情

“金锡英画家如狂风暴雨一般的画面,让我们能够感受到他那令人惊艳的感性。这是一种使人无法抗拒的优美,只有在以超越暴风骤雨般强而有力的笔触当中,才能达到的感性境界,才能感受的优美。”
“豪放、强烈的笔触与好似要贯穿我们五感的华丽色彩,令观看者充分地体验到在畅快的生命当中存在着的敬畏感。”
“充满治愈与希望,能量与灵性的金锡英画家的作品,试图让美术渗透进人们的生活、心灵以及气场当中。”
如展览的主题《谷神不死-Phoenix》一般,希望此次的展览能够给予那些承受着生活压力的人群与疲惫不堪的灵魂梦想、希望与勇气。

고통의 찬가, 페르소나를 향한 김석영의 격정

김석영의 작품에서 예기치 않은 감흥을 받을 수있는 것은 화면에 심대한 폭풍이 휘몰아치고 있음이다. 폭풍은 폭풍이되 거부할 수없는 우아한 폭풍이다. 단지 폭풍처럼 휘도는 격앙된 붓질만으로는 도달할 수없는 감성이 그손끝에 있어야만 느끼는 우아함이다”

“거칠고 격렬한 붓질과오감을 모두 뚫어주겠다는 듯한 화려한 색채는 감상자에게 장쾌한 생명에의 경외감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치유와 희망, 그리고 에너지와 영성으로 가득한 그의 그림은 미술이 여전히 삶과 마음에 개입하고 영혼에 관여하는 것이어야 한다 는사실을 새삼 환기시켜준다”

이들의 말처럼 이번 전시가 주제인 <곡신불사-phoenix>같이 삶에 지치고 고단한 영혼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