动感

2017.07.22(SAT) ~ 2017.08.20(SUN)

2017年7月22日(周六)下午4点,朴省列个人邀请展“动感(Dynamic)”将在上海相润艺术空间隆重开幕。此次展览将为大家呈现25幅精美绝伦的作品。展览日期自7月22日至8月20日,展期为一个月,期间无休日。

曾在现实主义的故乡——俄罗斯列宾留学的朴省列画家,通过真实性与现代性,对自然与日常生活进行严谨的摸索,并表现在作品当中。吹小号的少女、手持画具的画家背影、装饰着空白处各种各样的淡绿色草木、还有那承受着百年风雨和酷热严寒而积攒下岁月纹路的树枝与树干,这些在朴省列的作品当中产生空间性的疏通。
朴省列画家是通过事物原本的模样加上主观性的理解作为基础,从而接近本质,并想纯朴的再现,超脱那日常生活的风景之上,关于自然与现实之间故事。

所谓永不枯萎的美,存在于已干枯的生命当中,朴省列画家对于作品当中的现实主义说道:“为了更好的表达<自身>,从而去仔细的观察<他人>”。画家作品的中心一直围绕着人们的行为与世间万物,在以后的艺术生涯中,画家想以人文主义作为主题,把时间与空间混为一体形成动感,并从中追求感动。

朴省列画家把所有在现实时间与空间当中得到的力量,通过艺术的手法呈现在作品当中,并对此进行探索询问以及找寻答案。年过端午月过半,希望大家通过朴省列画家的作品能够找寻感动,并且能够回过头看看思维的所在。

展览日期:2017年7月22日至8月20日
(www.yoonarte.com) 09:00~18:00
咨询:13501686124, 18721799141, 15021106061

윤아르떼 특별 초대 개인전 – 박성열

7월 22일, 오후 4시 윤아르떼 갤러리에서는 박성열 작가의 초대전 오프닝을 갖는다. 전시 타이틀은 ‘동감·动感’으로 총 25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는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 동안 주말을 포함하여 휴관 없이 진행된다.

리얼리즘의 본고장 러시아 레핀에서 유학생활을 한 박성열 작가는 자연과 일상의 진지한 모색(摸索)을 리얼리티와 현대성으로 작품에 담아낸다. 트럼펫 부는 소녀와, 화구를 손에든 화가의 뒷모습, 여백의 미를 장식하는 형형색색의 연둣빛 나무, 꽃, 향기 그리고 백 년의 비바람과 백 년의 혹한과 혹서를 겪어 세월의 무늬를 가진 줄기와 가지들은 박성열 작가의 작품 안에서 공간적 소통(疏通)을 나눈다.

본래의 모습 다운 모습, 명징(明澄) 한직관적 이해를 바탕으로 본질에 접근하고자 하는 박성열 작가는 일상적인 삶의 풍경 그 이상의 자연에 관한 실체적 관계를 가지는 이야기들을 담백하게 재현하려고 한다.
시들지 않는 아름다움이란 이미 시들어 버린 것 속에 존재한다는 역설과 같이, 박성열 작가는 작품 속 리얼리즘에 대하여 <“나”를 말하기 위한 “타인”의 존재에 대한 통찰이었다>라고 말한다. 그의 작업의 중심(中心)에는 변함없이 인간의 몸짓과 세상사가 있으며, 또한 앞으로 이루어지는 일련의 작업은 휴머니즘이라는 큰 틀의 주제로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동감(動感)을 형성하여 동감(同感)에 이르는 추구를 다루고자 한다.

박성열 작가는 모든 현실 시간과 공간에서 일어나는 진정한 힘과의 관계를 예술을 통하여 그려 내고 가끔 가벼운 질문을 던지기도 답변을 찾기도 한다. 한 해의 중턱을 넘어선 이 시간에서 박성열 작가의 작품에서 동감과 한 번쯤 뒤를 돌아볼 사유(思惟)를 가져보길 바란다.

전시 오프팅 파티 : 2017년 7월 22일(토) 오후 3시
윤아르떼 : 상해시 민항구 이산로 2016호 허추안빌딩3층 (허추안로 사거리, 9호선 허추안역1번출구)
전시 기간 : 2017년 7월22일~ 8월20일 (www.yoonarte.com) 09:00~18:00
참관 및 작품 구매 문의 : 13501686124, 18721799141, 1502110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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