梦幻庄园

2017.05.13(SAT) ~ 2017.06.11(SUN)

NEVERLAND 梦幻庄园

5月13日下午3点,上海相润艺术空间将迎来韩国著名画家张银卿招待展开幕式。此次展览的主题为充满幻想的,是以富含童话般的梦幻与梦想作为主题为大家展现,共39幅作品。展览日期为5月13日至6月11日,期间无休日。

童年时,我们曾读过由英国小说家、剧作家詹姆斯·马修·巴利(James Matthew Barrie)编写的幻想剧<彼得·潘>(Peter Pan),剧中出现的梦幻庄园(NEVERLAND)是个虚幻的梦境世界,这里孩子们永远长不大,而彼得·潘(Peter Pan),这永世少年正是在梦幻庄园(NEVERLAND)自由自在得享受着自己的幻想与梦想。在现代社会当中,有不少人渴望着像彼得·潘一样成为永久的小孩,在心理学当中把这一现象被称为彼得潘综合症。“每个孩子都是艺术家,问题在于你长大之后是否能够继续保持艺术家的灵性。”这是毕加索的名言。曾是个艺术家的孩子们,现已被成人们催促着成长,不仅失去了自己的梦想,反而被强调现实世界的种种可能。比起美丽的梦想,更想让他们看到严谨的现实,比起虚无的梦幻,更要让他们追求成人名义之下的成熟。但是张银卿画家恰恰要对所谓的理性起义,让处于当今不安状态之下的人们把内心深处某个地方曾经埋下的童心种子绽放成花。

每位画家都画着自己的世界。西班牙女性画家Eva Almerson是用童话般的手法来画出家庭幸福的模样。她的作品常常会出现彼此恩爱的恋人,或以幸福为主题的家庭,不仅能够给予我们温暖的鼓励与浪漫,还有无尽的勇气与梦想。如果Eva Almerson的作品常常会出现人物,那么张银卿的作品则是把那些人物隐喻成住宅、飞行物体或阶梯的形式。

阿兰·德波顿在他的著作<灵魂的美术馆>中说道:“艺术是治愈远离希望的人们”。西班牙的Eva Almerson与张银卿画家分别居住在西班牙与韩国,即使他们生活在的他方都距离我们非常遥远,但是他们对逐渐远离童心的我们,与远离梦想和幸福的我们,展开治愈灵魂的世界。这个世界不是单纯的二次元与理性的三次元,而是跨越这一切的遥不可及的世界,他们的作品虽在我们可认知的时间与空间当中无法存在,但却是在心中某个角落中永远存在下来的童心的画面。

画家的作品拥有着能够治愈观看者们忧郁心情的魔法。消除弥漫在空气中的沉重气息,为已从那不可缺少的世界当中脱离太远的我们祈祷。

韩国的儿童节是5月5日,中国的儿童节是6月1日。韩国的母亲节是5月8日,中国的母亲节是每年5月份第二个星期的周日,今年的母亲节刚好是5月14日。5月是韩国与中国的家庭之月,在这充满爱意的日子当中,希望大家通过张银卿的梦幻庄园(NEVERLAND)作品,追回到纯真的童年,小憩片刻。

展览开幕酒会:2017年5月13日(周六)下午4点

展览期间:2017年5月13日~6月11日(www.yoonarte.com)

观看以及收藏作品:13501686124, 18721799141, 15021106061

无人曾抵达过的梦幻庄园,充满梦想与欢乐
今天,你是否想要成为彼得潘,带上绿色的翅膀
在某处存放着会呼吸的秘密,在你梦中出现的叮当小仙女
飞翔、呼吸,与你一同做着自由之梦
存在于孩子们的眼中
心灵吹着童心之风
每时每刻闪烁着的梦
从今天起,释放自己,自由呼吸
天气依然晴朗,再想去那个地方
愉悦的心灵与童心
都聚在梦幻庄园

윤아르떼 2주년 특별 초대 개인전 – 장은경
NEVERLAND

5월 13일 갤러리 2주년 특별 초대전으로 <윤아르떼>에서는 한국의 중견 화가 장은경 작가의 초대전 오프닝을 갖는다. 전시 타이틀은 상상으로 가득 찬 세상 < NEVERLAND 네버랜드>로 동화적 몽환을 담고 꿈을 실은 작품 총 39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5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 달 동안 주말을 포함하여 휴관 없이 진행된다. 오프닝에는 한국 “올댓 재즈”, “하드락 카페”, “가스펠”,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미라클 러브” 등 뮤지컬 주연 가수 최윤의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어릴 적 우리가 읽었던 영국의 소설가·극작가 제임스 메튜 배리(James Matthew Barrie)의 동화 피터팬(Peter Pan)에서 《네버랜드》는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나라이다. 피터팬은 네버랜드에서 꿈과 공상 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영원한 소년이다. 현대 사회에서도 피터팬처럼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함을 “피터팬 증후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다. 문제는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피카소의 명언이다. 예술가이었던 어린이를 예술가가 아닌 어른으로 만들어 내는 어른들의 사회에서는 꿈이 사라지고 현실적 가능성만 강조되고 있다. 아름다운 꿈보다 현실의 삶만 바라보길 원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어른이라는 이름 아래 철이 들 것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작가는 이런 이성이 지어준 이름에 불안해하는 현대인들에게 맘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동심의 씨앗을 꽃피우라고 말한다.

장은경 작가의 그림은 우리에게 따뜻한 격려와 용기와 낭만과 꿈을 준다. 동화적 행복한 가정을 그리는 스페인 화가, 에바 알머슨의 작품 속에선 주로 인물이 등장한다면 장은경 작가의 작품 속엔 그러한 인물들이 집으로, 비행 물체로 혹은 사다리로 은유 되어 표현된다.

장은경 작가는 붓보다 어눌한 선을 만들어주는 나이프로 그림을 그린다.  작가는 “날렵하지 않은 선은 내가 추구하는 인간상과 닮아 있다.”고 말한다. 장은경 작가의 작품 속 선명한 발색을 하는 농도 짙은 각각의 색들은 나이프가 지나가는 길을 따라 서로 어우러져 관람자에게 평온함을 선사한다.
알랭 드 보퉁은(Alain de Botton) 그의 저서 ‘영혼의 미술관’에서 말하길, “예술은 희망에서 멀어지는 우리를 치유하는 역할을 한다”라고 했다. 장은경 작가는 희망과 꿈과 행복에서 멀어지는 우리를 치유해주는 세계를 우리에게 펼쳐 보인다. 이 세계는 단순한 2차원도 이성뿐인 3차원도 아닌 그 너머의 세계, 바로 우리가 인지하는 시공간에서는 영원히 존재할 수 없는 바로 어딘가에 남아있는 동심을 그린다. 벅찬 순간 꼭 필요한 그 세계로부터 너무 멀리 이탈해온 우리들을 위한 소망과 기도가 내장된 장은경 작가의 작품은 감상자의 우울한 심신을 치유하는 마법을 갖고 있다.

한국의 어린이날은 5월 5일, 중국의 어린이날은 6월 1일이다. 한국의 어버이날은 5월 8일, 중국의 어머니날은 매년 5월 둘째 일요일, 올해는 5월 14일이다. 한국과 중국 모두 가정의 달인 5월, 동화 속인 것만 같은 장은경 작가의 <네버랜드> 작품들을 통하여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순수의 어린아이로 돌아가서 잠시 쉬어보길 권한다.

전시 오프팅 파티 : 2017년 5월 13일(토) 오후 4시

축하공연 : 한국 뮤지컬 가수 – 최윤

윤아르떼 : 상해시 민항구 이산로 2016호 허추안빌딩3층 (허추안로 사거리, 9호선 허추안역1번출구)

전시 기간 : 2017년 5월13일~ 6월11일 (www.yoonarte.com) 09:00~18:00

참관 및 작품 구매 문의 : 13501686124, 18721799141, 15021106061

<네버랜드> 라는 동요 속 구절-

아무도 못가 본 네버랜드 꿈과 재미가 가득해
너도 오늘만은 피터팬이 되어볼래 초록날개를 달을래
어딘가에서 살아 숨 쉬는 비밀 너의 꿈속에 나오는 팅커벨이
날고 숨을 쉬어 함께 자유로운 꿈을 꿔
아이들 눈 속에 살아 있어
마음속에 동심의 바람이 불어
언제나 빛나고 있던 꿈
이제 펼쳐 크게 마시는 숨
날씨는 늘 맑지 그곳 다시금 가보고 싶어
신나는 마음과 동심
다 네버랜드로 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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